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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프랜차이즈 포화 상태…웰빙 아이템 '군치킨'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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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2 14:28 조회6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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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9-0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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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우리를 괴롭혔던 폭염이 다소 주춤한 가운데 여전히 최고치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중에서 살아남는 브랜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최근 기름에 튀기지 않은 치킨임에도 바삭함과 쫄깃함을 만끽할 수 있는 오븐구이 치킨 브랜드 ‘군치킨’이 연일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 업체는 저가 오븐 치킨으로 치킨 포화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업체로 급부상하고 있다.

군치킨은 1마리에 8500원이라는 저가에 공급하는 오븐치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어려운 경기에도 고객들이 웰빙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수년간 치킨시장의 다양한 변화를 바라보며 먹는 즐거움과 부담 없는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군치킨은 웰빙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일반적인 튀김닭과 차별화되는 오븐구이 치킨으로 건강한 맛을 전달하고 있다.

로스트치킨과 베이크치킨, 다양한 사이드메뉴를 대표로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층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해온 이 업체는 거기에 갖가지 소스까지 더해 치킨의 풍미가 더욱 살아나도록 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치킨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으면서 주변 상권에서 생기고, 사라지는 수많은 브랜드들을 봐왔다”라면서 “치킨집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맛과 가격도 물론 중요하지만 최근 트렌드를 계속적으로 반영하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주현 기자 cjh@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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